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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대주전자재료, 로그블랙으로 ESG 체계를 세우다

– KCGS 등급 C에서 B+로 상승한 비결은?

대주전자재료가 2024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 ESG 평가에서 등급 상승이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보고 체계와 공시 수준을 대폭 개선한 결과인데요. ESG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함께 ESG 올인원 솔루션 '로그블랙'과의 파트너십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반도체 및 전자소재를 생산하는 제조기업 대주전자재료에서 전략ESG팀을 총괄하고 있는 오철환 팀장님을 만나 ESG 체계 구축 과정과 로그블랙 솔루션으로 달성한 성과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SG 체계 구축,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사실 예전에는 ESG가 막연한 개념이었어요. 고객사나 원청사에서 관련 자료를 요청하면서 이제는 우리도 조직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전략ESG팀 총괄로서 ESG 업무 전반을 관리하며 각 부서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관리 체계를 세우는 일을 맡았는데요. ESG를 단순한 대응이 아닌 제도화하는 것이 첫 과제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체계를 현업에서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로그블랙 도입 전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사실 저희 회사도 이미 다양한 ESG 활동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저희가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지, 그걸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또 대외적으로 어떻게 공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은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실무에서는 각 부서에 자료를 요청하고, 이메일로 받은 데이터를 엑셀로 정리하는 방식이 반복됐습니다. 누가 어디까지 도와줄 수 있는지도 명확하지 않았고, 담당자가 바뀌면 업무가 끊기거나 데이터를 처음부터 다시 모아야 하는 경우도 많았죠. 결국 ESG 데이터 관리가 특정 개인의 노력에 의존하는 구조였고, 이로 인한 비효율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로그블랙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억 단위에 이르는 컨설팅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상황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실무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ESG 데이터를 수집·관리·보고·공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 디지털 플랫폼이라는 점도 좋았고요.

사실 저희한테 가장 중요했던 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써서 외부에 공개를 해야하는 거였거든요. 하지만 당시에는 ESG 데이터를 관리한 이후, 이를 바로 보고서로 발간까지 연결해주는 구조를 갖춘 곳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희가 찾던 흐름을 실제로 구현해 놓은 플랫폼이 로그블랙이었어요.

도입 후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변화는 분명했습니다. 각 부서가 데이터를 직접 입력하면 자동으로 취합되는 구조가 만들어지면서 ESG 관리 체계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릴 수 있는 보고서 작성을 저희는 2~3개월로 단축할 수 있었고요.

특히 보고서 작성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제는 누군가 나서서 각 부서 데이터를 취합할 필요 없이, 각 담당자가 입력하는 순간 그 데이터를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취합 단계가 생략되고 외부 공개까지의 전체 절차가 크게 줄었습니다.

또한 시스템에 데이터가 누적되기 때문에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업무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전 기록이나 입력 예시를 참고하면서 각 담당자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누군가 일일이 챙기고 독촉해야 하는 시간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만큼 조직 전체의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로그블랙을 통해 2년 연속 웹 기반 ESG 보고서를 발간할 수 있었고, 이제는 일시적인 보고서 작성이 아니라 ESG 공시가 매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ESG보고서 작성업무가 ‘매번 다시 시작하는 일’이 아니라, 조직 안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업무가 된 셈입니다.

KCGS 등급 상승에는 어떻게 기여했나요?

로그블랙을 통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체계적으로 발간할 수 있었고, 이게 KCGS ESG 평가에서 등급이 C에서 B+ 으로 상승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KCGS는 ESG 공시 항목 중 '정보 공개 수준'과 '보고서 발간 여부'을 중요한 평가 지표로 삼고 있거든요. 로그블랙을 활용해 ESG 정보를 구조화하고, 이를 온라인 형태로 발행함으로써 평가 항목을 충족할 수 있었어요.

ESG 보고서는 단순한 평가 대응용 문서가 아니라, 회사의 신뢰와 경쟁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창구라고 생각해요. 로그블랙을 통해 그 과정을 훨씬 수월하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조직문화에도 변화가 있었나요?

처음에는 ESG 업무가 낯선 영역이다 보니, 각 부서가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로그블랙을 도입한 이후 각 담당자가 주도적으로 데이터를 직접 입력하고 일하는 구조가 만들어지면서, ESG 업무에 대한 이해와 참여가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이제 ESG는 특정 부서나 담당자만의 일이 아니라, 회사 전체가 함께 관리하고 책임지는 업무로 자리 잡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로그블랙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각 부서에서 이메일로 자료를 받아 엑셀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ESG 데이터를 관리하고 계시다면, 로그블랙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ESG 데이터 취합에 드는 반복적인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단순 정리 작업은 시스템에 맡긴 채 더 중요한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로그블랙을 통해 ESG 보고 체계에 대한 고민을 덜고,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ESG 업무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표준화된 ESG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로그블랙에서 만나보세요.

데모 요청이나 솔루션 도입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로그블랙 전문 컨설턴트가 맞춤 상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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